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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미러(DAILY MIRROR)

패션코드 2024SS 주요 디자이너 런웨이 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3.10.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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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 2024 S/S’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명유석) 공동주관으로 광진구 소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지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일정을 끝내고 성황리에 폐막됐다.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 마켓인 ‘패션코드’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10 YEAR CELEBRATION’이라는 슬로건아래 국내외 85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자카르타 패션위크 교류 프로그램으로 참가하는 인도네시아 브랜드도 참여했다.
행사 3일 동안 런웨이에 선 한나신, 앙크1.5, 데일리미러, 베터카인드의 개별 패션쇼와 리슬/희용희, 니치투나잇/아드베스, 트리플루트/페노메논시퍼, 리네/커스텀어스, 모랄/타나레사예(자카르타 디자이너)의 연합 패션쇼등 주요 디자이너 2024SS시즌 런웨이 컬렉션을 소개한다.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브랜드 컨셉
데일리 미러는 현시대적 트렌디한 흐름을 반영하여 매니시함과 페미닌함의 중성적인 부분을 조
화롭게 풀어 나가는 디자이너 브랜드.
DAILY MIRROR is a brand that pursues a new minimalism with 7 different stories
by harmonizing mannish and feminine elements, as well as reflecting the
contemporary trend.

디자이너명: 김주한(Kim, Ju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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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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