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섬유패션 빅데이터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섬유패션 빅데이터 정보 플랫폼 패션넷을 운영하고 있다.
패션넷에서는 트렌드에 영향을 주는 인사이트 정보부터 시즌기획에 필요한 데이터 기반 컬러, 스타일, 패브릭 트렌드 및 마켓&리테일 정보, 섬유패션산업 동향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패션넷이 최근 공개한 ‘23 S/S 런웨이 분석’ 중 여성복의 스타일, 컬러, 패브릭, 프린트를 소개한다. 런웨이 분석은 해외 유명 패션위크의 런웨이에서 영향력 있는 주요 디자이너 & 브랜드를 선정하고 AI 이미지 태깅 시스템을 통해 주요 트렌드의 속성값들을 추출, 이를 데이터화했다. 자료제공 : www.fashionnet.or.kr
▶23S/S 여성복 런웨이 데이터 분석 결과 | Key Color_전체 비중_컬러 (23S/S)
▶23S/S 여성복 런웨이 데이터 분석 결과 | 시즌리스 컬러_전체 비중_시즌리스 컬러 (23S/S)
▶23S/S 여성복 런웨이 데이터 분석 결과 | 시즌리스 컬러_전체 비중_시즌리스 컬러 (23S/S & 22S/S)
▶23S/S 여성복 런웨이 데이터 분석 결과 | 시즌리스 컬러_전년대비 비중 증감률_시즌리스 컬러 (23S/S & 22S/S)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의 도파민 컬러들이 23S/S 시즌까지도 다양하게 보여지고 있지만, 실용성과 지속가능성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코어컬러들이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블랙은 최다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무난하면서도 세련되게 매치가능한 그레이 컬러와 캐주얼한 블루 컬러가 전년대비 비중이 증가하며 강세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