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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이후 실용성-지속가능성 더욱 중시

2023S/S 여성복 런웨이 트렌드_Key Style (Ⅰ)
안정환 기자  패션트렌드 2023.01.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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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섬유패션 빅데이터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섬유패션 빅데이터 정보 플랫폼 패션넷을 운영하고 있다.
패션넷에서는 트렌드에 영향을 주는 인사이트 정보부터 시즌기획에 필요한 데이터 기반 컬러, 스타일, 패브릭 트렌드 및 마켓&리테일 정보, 섬유패션산업 동향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패션넷이 최근 공개한 ‘23 S/S 런웨이 분석’ 중 여성복의 스타일, 컬러, 패브릭, 프린트를 소개한다. 런웨이 분석은 해외 유명 패션위크의 런웨이에서 영향력 있는 주요 디자이너 & 브랜드를 선정하고 AI 이미지 태깅 시스템을 통해 주요 트렌드의 속성값들을 추출, 이를 데이터화했다. 자료제공 : www.fashionnet.or.kr


▶2023SS 스타일 데이터 분석_전체 비중_스타일 (23S/S)


▶2023SS 스타일 데이터 분석_전체 비중_스타일(23S/S & 22S/S)


▶2023SS 스타일 데이터 분석_전체 비중_전년대비 비중 증감률_스타일(23S/S & 22S/S) ) /b>

팬데믹 이후 물가상승 및 생활비 위기 등이 패션계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실용성 및 지속가능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여성복 런웨이에서도 유틸리티, 캐주얼 오피스룩, 미니멀룩 등 실용성을 갖춘 스타일들이 주요 트렌드로 떠올랐으며, 반면 파티, 히피, 리조트 등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여행 및 페스티벌 등 일상탈출을 위한 화려한 스타일들도 다양하게 등장하여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Overview
스타일 전체 비중 캐주얼 38.1%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파티 ?41.8%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오피스룩 ?26.3%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페미닌 ?9.8%



▶Hermès


▶Valentino


▶Stella_McCartney


▶Christopher_Kane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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