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이사장 정순식)은 10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2일간 산격동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에서 2022 ‘제33회 대구컬렉션’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에도 국내외 유명 패션디자이너를 초청해 컬렉션 패션쇼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지역 패션업계 해외 판로개척과 네트워킹 강화했다.
대구컬렉션은 1989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33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장수 컬렉션으로,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정통 디자이너 컬렉션 행사이다. 이번 대구컬렉션은 2일간 총 8회로 구성, 지역 패션디자이너 브랜드 9개사의 단독 및 연합쇼와 함께 태국 및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를 초청해 Asia Leading 컬렉션으로 2023 S/S트렌드를 제시했다.
폴 디렉(PAUL DLREK)
디자이너:
폴 디렉(PAUL DLREK)/ 태국
컨셉:
창의적이고 뛰어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컬렉션으로 다시 돌아오다. 지속 가능한 패션디자인으로 순환경제의 컨셉을 접목시킴으로써 지나치게 다른 특이한 컨셉으로 브랜드를 강화한다.
여기서 컬렉션의 이름이 나오게 되었다. 언제나 SCG와 같은 글로벌 시장 트렌드를 따르는'패션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