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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인 출발점...시간과 문화의 대화

2023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지방시
안정환 기자  해외컬렉션 2022.10.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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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S/S World Designer Collect Review - Givenchy
2023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지방시

Designer Talk
“남성복은 제가 패션을 발견한 방식과 매우 비슷하다. 지방시에서 선보이는 나의 남성복 컬렉션은 본능적인 출발점에서 시작되었다. 이 쇼는 내 친한 친구부터 내 작업에 영감을 준 예술가에 이르기까지 나와 나를 둘러싼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얻었다. 남성들이 오늘날과 미래의 옷을 입는 방식을 형성하는 것은 시간과 문화와의 대화라고 볼 수 있다. 즉, 새로운 세대가 자신의 진보적인 관점을 통해 과거의 원형과 드레스 코드를 수용하고 발전시키는 방식인 것이다. 짜릿한 진화로 내가 이 순간을 지방시의 단독 남성복 무대로 선택한 이유이다.”





Inspiration
디자이너 주위에 다양한 사람들.







Key Point
이번 지방시의 2023 봄/여름 컬렉션은 윌리엄스에게 영감을 준 예술가, 디자이너, 뮤지션을 포함하여 Williams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현대 남성복의 세계이자 지방시의 헤리티지를 계승한다.

Willams는 그의 고향인 미국에서 발생한 고전적인 하위문화 유니폼을 지방시의 비전을 통해 재해석했다. 남학생 교복을 복제해 DIY 커스터마이징한 편안한 테일러링의 유니폼, 군용 잉여에서 영감을 받은 자수 가죽 바시티 재킷, 전술 조끼, 카고 바지 및 테크니컬 재킷, 군수품에서 영감을 받은 가죽 자수 바시티 재킷, 전술 조끼, 카고 팬츠 및 테크니컬 재킷에 나타나는 위장 모티프, 일부 위장 아이템은 립스탑 나일론(ripstop-nylon)으로 덮인 흰색 카모로 제작했다.

라이닝을 통해 오리지널 형광색을 참조한 오버다이드 쉘 재킷과 밀리터리 파카, TK-MX 스니커즈, 메쉬 및 합성 가죽 갑피로 구성된 실루엣은 미묘한 블랙 또는 화이트부터 대담한 실버 및 옐로우, 실버 및 그린, 블랙 및 옐로우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였다.

특히 스니커즈에 관해 TK-360 실루엣을 새롭게 TK-360-MID로 업데이트했으며 더 높은 구조와 모노크롬 컬러웨이로 완성되었다. ‘크림(Créme)’, ‘코랄(Coral)’을 포함한 다양한 컬러웨이로 제공한다.



자료제공: PFIN(www.firstviewkorea.com)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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