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하는 ‘2022FW/2023SS 하이서울패션쇼(HI SEOUL FASHION SHOW 2022FW/2023SS )'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100% 현장 패션쇼로 진행되는 만큼 생동감과 현장감이 더해진 하이서울패션쇼는 K-패션을 이끌 하이서울쇼룸(HISEOUL SHOWROOM)의 소속 디자이너 17명이 참여해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며 패션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쇼가 진행될 17개의 디자이너 브랜드는 ‘커스텀어스(CUSTOMUS)’와 ‘프릭스(FREAKS)’ ‘리이(RE RHEE)’ ‘비에니끄(VIENIQUE)’ ‘쥴리앤칼라(JULIY&CALLA)’ ‘죤앤321(JOHN&3:21)’ ‘마앤미(MA&ME)’ ‘모노포비아(MONOPHOBIA)’ ‘가니송(GANISONG)’ ‘아리악(ARIAK)’ ‘혜영 킴(HYEYEONG KIM)’ ‘필로컬리(PHILOCALY)’ ‘드마크(De Marc.)’ ‘리덤(LEDUM)’ ‘소냐레바이(SOGNAREBY)’ 등 아동복과 수영복을 포함하여 15개 의류 브랜드, 가방 브랜드 ‘바이제이키스(BYE J KISS)’와 신발 브랜드 ‘슈하이(SHOEHI)’ 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22FW-23SS 하이서울패션쇼 런웨이에 오른 주요 참가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커스텀어스(CUSTOMUS)
브랜드명:
커스텀어스(CUSTOMUS
디자이너:
마정예
-상명대 의류학과
-아이잗바바, 샤트렌, 쉬즈미스등에서 디자인실장 역임
-2017년 CUSTOMUS 브랜드 런칭
-2018~2020년 하이서울패션쇼 참가
웹사이트:
www.customus.co.kr
시즌 컨셉:
2023 S/S시즌 컨셉의 메인 키워드는 'Find Your Essence(너의 본질을 찾아라)' 라는 단어로 함축된다.
자신의 개성을 부각시키기보단 요즘 유행하는 트랜드에 메몰되어 유명 셀럽이나 인플루언서들에게 영향받은 MZ세대들과 다수의 대중들을 맹목적으로 따라하는 의식없는 Fashion Fllow층들에게 자신의 본질을 성찰해보고 자기만의 개성을 부각시킬수있는 모티브를 던져본다.
사람의 가지관은 그 사람이 연출하는 패션룩으로 표현한다.
현재의 다양한 패션의 흐름이 우리사회의 다양한 가치관을 형성시키며 조화로운 공존을 통해서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수 있으리라 꿈꿔본다.
브랜드 소개:
'Maximize your individuality'라는 슬로건을 표방하며 개인의 개성을 중시하는 남성 소비자들의 Life Style을 기반으로 탄생된 Urban Life Style 남성 컨템포러리캐주얼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