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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숲 속에서 마주친 빛 한줄기

22FW-23SS 하이서울패션쇼 런웨이 이하연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2.10.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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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최하는 ‘2022FW/2023SS 하이서울패션쇼(HI SEOUL FASHION SHOW 2022FW/2023SS )'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100% 현장 패션쇼로 진행되는 만큼 생동감과 현장감이 더해진 하이서울패션쇼는 K-패션을 이끌 하이서울쇼룸(HISEOUL SHOWROOM)의 소속 디자이너 17명이 참여해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며 패션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쇼가 진행될 17개의 디자이너 브랜드는 ‘커스텀어스(CUSTOMUS)’와 ‘프릭스(FREAKS)’ ‘리이(RE RHEE)’ ‘비에니끄(VIENIQUE)’ ‘쥴리앤칼라(JULIY&CALLA)’ ‘죤앤321(JOHN&3:21)’ ‘마앤미(MA&ME)’ ‘모노포비아(MONOPHOBIA)’ ‘가니송(GANISONG)’ ‘아리악(ARIAK)’ ‘혜영 킴(HYEYEONG KIM)’ ‘필로컬리(PHILOCALY)’ ‘드마크(De Marc.)’ ‘리덤(LEDUM)’ ‘소냐레바이(SOGNAREBY)’ 등 아동복과 수영복을 포함하여 15개 의류 브랜드, 가방 브랜드 ‘바이제이키스(BYE J KISS)’와 신발 브랜드 ‘슈하이(SHOEHI)’ 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22FW-23SS 하이서울패션쇼 런웨이에 오른 주요 참가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실용성과 단아함을 중시하다

아리악(ARIAK)

브랜드명:
아리악(ARIAK)

디자이너:
이하연(LEE HAYEON)
디자이너 이하연은 영국 런던 세인트 센트럴 마틴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 현재 한국 홍익대학교 일반 대학원 의상디자인학과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디자이너. 런던에서 한국으로 돌아 온 후 2018 년11월 그녀만의 브랜드 ‘ARIAK’을 런칭했다.

웹사이트:
www.ariakofficial.com

시즌 컨셉:
Say Hello to Your Sunshine; ‘어두운 숲 속에서 마주친 빛 한줄기’를 주제로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어두운 내면에서 찾아낸 ‘희망’과 ‘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브랜드 소개:
아리악(ARIAK)은 본연의 추상적이고 해체주의적 감각을 바탕으로 실용적이고 웨어러블한 룩을 선보이는 모던 로맨틱 여성복 브랜드.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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