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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 ANIMUS

22FW-23SS 하이서울패션쇼 런웨이 양진영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2.10.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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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최하는 ‘2022FW/2023SS 하이서울패션쇼(HI SEOUL FASHION SHOW 2022FW/2023SS )'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100% 현장 패션쇼로 진행되는 만큼 생동감과 현장감이 더해진 하이서울패션쇼는 K-패션을 이끌 하이서울쇼룸(HISEOUL SHOWROOM)의 소속 디자이너 17명이 참여해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며 패션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쇼가 진행될 17개의 디자이너 브랜드는 ‘커스텀어스(CUSTOMUS)’와 ‘프릭스(FREAKS)’ ‘리이(RE RHEE)’ ‘비에니끄(VIENIQUE)’ ‘쥴리앤칼라(JULIY&CALLA)’ ‘죤앤321(JOHN&3:21)’ ‘마앤미(MA&ME)’ ‘모노포비아(MONOPHOBIA)’ ‘가니송(GANISONG)’ ‘아리악(ARIAK)’ ‘혜영 킴(HYEYEONG KIM)’ ‘필로컬리(PHILOCALY)’ ‘드마크(De Marc.)’ ‘리덤(LEDUM)’ ‘소냐레바이(SOGNAREBY)’ 등 아동복과 수영복을 포함하여 15개 의류 브랜드, 가방 브랜드 ‘바이제이키스(BYE J KISS)’와 신발 브랜드 ‘슈하이(SHOEHI)’ 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22FW-23SS 하이서울패션쇼 런웨이에 오른 주요 참가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마앤미(MA & ME)

브랜드명:
마앤미(MA & ME)

디자이너:
양진영
MA & ME 대표 디자이너 양진영 28년 경력의 국내외 브랜드 디자인 실장 역임.
2012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핸드메이드 코트를 주력으로 진행.

웹사이트:
www.maandme.co.kr

시즌 컨셉:
ANIMA&ANIMUS는 구스타프 칼 융의 철학용어.
ANIMA(아니마)남성안에 여성성ANIMUS(아니무스)여성안에 남성성을 말하는 것으로 우리 내면에는 남성이건 여성이건 무의식 속에 이성의 면이 같이 들어 있고, 이번 쇼는 남성과 여성의 성 영역이 혼재되는 젠더리스한 의상이다.

브랜드 소개:
“A Destination for Timeless Styling” 을 지향하는 MA&ME는 Wearable & Contemporary Basic으로
도시와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Mix & Match하여 일상에 아름다운 Inspiration을 제공한다.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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