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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FW-23SS 하이서울패션쇼 런웨이 조세윤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2.10.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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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최하는 ‘2022FW/2023SS 하이서울패션쇼(HI SEOUL FASHION SHOW 2022FW/2023SS )'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100% 현장 패션쇼로 진행되는 만큼 생동감과 현장감이 더해진 하이서울패션쇼는 K-패션을 이끌 하이서울쇼룸(HISEOUL SHOWROOM)의 소속 디자이너 17명이 참여해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며 패션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쇼가 진행될 17개의 디자이너 브랜드는 ‘커스텀어스(CUSTOMUS)’와 ‘프릭스(FREAKS)’ ‘리이(RE RHEE)’ ‘비에니끄(VIENIQUE)’ ‘쥴리앤칼라(JULIY&CALLA)’ ‘죤앤321(JOHN&3:21)’ ‘마앤미(MA&ME)’ ‘모노포비아(MONOPHOBIA)’ ‘가니송(GANISONG)’ ‘아리악(ARIAK)’ ‘혜영 킴(HYEYEONG KIM)’ ‘필로컬리(PHILOCALY)’ ‘드마크(De Marc.)’ ‘리덤(LEDUM)’ ‘소냐레바이(SOGNAREBY)’ 등 아동복과 수영복을 포함하여 15개 의류 브랜드, 가방 브랜드 ‘바이제이키스(BYE J KISS)’와 신발 브랜드 ‘슈하이(SHOEHI)’ 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22FW-23SS 하이서울패션쇼 런웨이에 오른 주요 참가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쥴리앤칼라(JULIY&CALLA)

브랜드명:
쥴리앤칼라(JULIY&CALLA)

디자이너:
조세윤
디자이너 조세윤은 2013년 유니크한 유니섹스 브랜드 '오버사이즈해프닝'으로 디자이너브랜드를 런칭해 방탄소년단,샤이니,박서준 등 많은 아이돌과 배우 분들이 착용했다.
2018년 여성복 'JULIY&CALLA'를 오픈. 'Wearable Jewelry'입는 보석이란 컨셉으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차별화된 원피스를 디자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juliyncalla.com

시즌 컨셉:
선바람-지금 차려입은 그대로의 차림새 라는 뜻의 순우리말.
쥴리앤칼라의 새로운 원피스 컬렉션의 메인테마는 '선바람'이다.
지금 차려입은 그대로의 차림새 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쥴리앤칼라는 언제나 한결같고 이쁜 원피스가 최고의 스타일링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한다.
이번 하이서울패션쇼를 통해 관객들과 컬렉션 원피스가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고 항상 소장가치있는 쥴리앤칼라 만의 클래식한 감성을 담아 원피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브랜드 소개:
'Wearable Jewelry' 입는 보석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니크한 원피스를 디자인하고 있는 원피스 디자이너 브랜드.
옷을 단순히 의상이 아닌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는 보석같은 퀄리티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제품의 가치를 높혔다.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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