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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의 에너지를 연출하다

2023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임선옥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2.10.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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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완전한 오프라인 패션쇼로 돌아온 서울패션위크 2023S/S가 지난 10월 11일(화)부터 15일(토)까지 5일간 DDP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뷰티먼스’의 대표 행사로, K-패션을 대표하는 33개의 디자이너 패션쇼와 1개의 글로벌 브랜드 패션쇼를 선보였다.
2023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른 주요 참가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파츠파츠(PARTsPARTs)

브랜드명:
파츠파츠(PARTsPARTs)

디자이너:
임선옥(Im Seonoc)

시즌 컨셉:
컬러로 생동감 있게, 테일러 재킷과 함께’
팬데믹, 기후 변화등, 불확실함 속에서도 생동감있는 일상으로의 회복을 축하하며 선명한 컬러감으로 태고의 에너지를 연출한다.

브랜드 소개:
파츠파츠는 제로 웨이스트 철학을 바탕으로 2011년 런칭, 낭비 없는 지속가능한 패션을 실천한다.
뉴 네오 프렌의 지속한 소재개발과 무봉제 생산방식에 이르기까지 생산과정의 폐기물을 최소화하며 단계별 전 과정을 디자인한다다.
심플하고 실용적이며 트렌드의 경계에서 패션라이프를 즐기는 사람을 위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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