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완전한 오프라인 패션쇼로 돌아온 서울패션위크 2023S/S가 지난 10월 11일(화)부터 15일(토)까지 5일간 DDP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뷰티먼스’의 대표 행사로, K-패션을 대표하는 33개의 디자이너 패션쇼와 1개의 글로벌 브랜드 패션쇼를 선보였다.
2023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른 주요 참가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티백(tibaeg)
브랜드명:
티백(tibaeg)
디자이너:
조은애(Cho Eunae)
시즌 컨셉:
Be loved.
봄의 찬란한 햇살과 여름의 싱그러운 녹음같이 기분좋은 설레임의 시간.누군가와 함께했을 때 더 아름다워지고 완전해질 수 있음을 깨닫는, 상대를 생각함에 행복하고 상대를 생각하는 행동들로 결국 내가 가장 아름답고 빛날 수 있게 되는사랑에 빠진 순간.tibaeg에서는 23SS시즌, 사랑이 시작되어 설레임으로 빛나는 그 순간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며 디자인을 한다.
아련한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노래같이 몽글몽글한 느낌을 주는 색감과 실루엣, 다시 태어난 소재와 옛 것과 트렌디한 것의 믹스매치를 통해 여성이 가진 본연의 매력을 자신있게 드러낼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랜드 소개:
소프트한 감성의 다채로운 색을 가진 브랜드 tibaeg-티백은 작은 teabag을 물에 넣었을 때 풍부한 향을 내는tea가 되는 것처럼 입었을 때 보는 것 이상의 감동을 줄 수 있는 브랜드.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대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tibaeg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특유의 색감과 그래픽 요소, 자연을 생각하는 소재를 활용하여 입는 이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