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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 아름다움

2023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김아영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2.10.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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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완전한 오프라인 패션쇼로 돌아온 서울패션위크 2023S/S가 지난 10월 11일(화)부터 15일(토)까지 5일간 DDP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뷰티먼스’의 대표 행사로, K-패션을 대표하는 33개의 디자이너 패션쇼와 1개의 글로벌 브랜드 패션쇼를 선보였다.
2023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른 주요 참가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까이에(CAHIERS)

브랜드명:
까이에(CAHIERS)

디자이너:
김아영(Kim Ayoung)

시즌 컨셉:
공존의 아름다움
2023S/S 컬렉션에서는 얼마 전 찾은 스페인의 옛 수도 똘레도로 초대하려 한다. 중세 유럽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시간이 멈춘 도시 똘레도. 우리가 알고 있는 유럽과는 사뭇 다른 똘레도의 모습을 통해 공존의 아름다움 을 함께 공유하려 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이슬람의 화려한 아라베스크 문양, 규칙적이고 대칭적인 평면 형태의 로마네스크, 고딕양식 의 수직적인 첨탑과 화려한 스테인글라스 등의 다름을 조합하여 새로움을 보여주려 한다.

브랜드 소개:
꾸띄르적 감성의 하이앤드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고급 패턴과 원자재를 통해 편안한 착용 감을 만들어내는 것을 디자인 목표로 하며, 제2의 피부처럼 자연스러 우면서도 내재된 우아함을 선사한다. 특히 우아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의 제품들을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 에 맞춰서 ‘까이에’ 만의 페미닌하고 럭셔리한 감성으로 제안하고 있다.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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