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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현실의 탐험

2023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루이비통
안정환 기자  해외컬렉션 2022.09.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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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S/S World Designer Collection Review - Louis Vuitton
2023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루이비통

Designer Talk
“만약 당신이 본인의 열정을 따른다면, 그 열정은 당신의 천직이 되고, 그렇게 당신은 일생동안 일을 즐기게 된다”
“패션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을 사람들이 원하게 만드는 일이다.”








Inspiration
버질 아블로

Key Point
이번 루이비통의 런웨이는 상상력과 현실의 탐험이었음.
쇼는 플로리다 탈라해시(Tallahassee)에 위치한 플로리다 A&M 대학(Florida A&M University )의 마칭 밴드(marching band: 행진하며 연주하는 것이 주 공연 형태인 취주악단) 공연으로 시작.
이번 루이비통 쇼의 가장 큰 특징은 켄드릭 라마(Kendric Lamar)의 퍼포먼스가 있었다는 점. 켄드릭 라마는 좌석에 앉아 흘러나오는 비트에 맞춰 랩을 하였음.
애시드(acid) 워싱 데님 재킷과 반바지는 청키한 퍼플 LV Trainer 스노우 부츠와 짝을 이루었고, 손으로 뜨개질한 패치로 덮인 오렌지색 바시티 재킷(varcity jacket)을 타이다이 팬츠 위에 착용.
종이 비행기 자수는 검은색 수트와 함께 조화를 이루었으며 3-D. 접힌 '종이' 모자는 고급스러운 흰색 가죽으로 재현되었고, 외투는 공구함, 가위 등의 내용물로 장식되었음.
LV 꽃 심볼은 데님 재킷의 소매 전체에 다양한 색의 양털로 표현되었으며 갈고리 모양으로 그려져 있음.
쇼의 피날레에서 모델들은 아블로의 첫 번째 브랜드 쇼를 추모하며 무지개 깃발을 들고 걸어나왔고 저스틴 팀버레이크, 제이 발빈, 나오미 캠벨을 포함한 게스트들은 열렬히 환호함.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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