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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 - 젊은 세대를 정조준하다

2022F/W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돌체 앤 가바나
안정환 기자  해외컬렉션 2022.06.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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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F/W World Designer Collection Review - Dolce & Gabbana
2022F/W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돌체 앤 가바나

Designer Talk
"우리는 익숙했던 모든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상황은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변화를 환영한다. 우리가 진화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것을 경험하기를 원한다. 안전지대에 머무는 것은 더 이상 편안하지 않다."

"우리에게 지속 가능성은 기술, 소싱, 생산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전통 기술에 내재된 지식을 보호하는 것이기도 하다. 전문 지식이 사라지는 것을 방지하고 장인의 작업과 미래를 보장하는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





Inspiration
Z세대의 문화적 토양과 그들이 패션에 기대하는 강렬한 표현에 대한 열망을 알아차리고 젊은 세대의 태도와 성향에 초점을 맞춤.
Z세대의 자기 표현에 대한 타고난 통찰력으로 완성된 급진적인 스타일에 대한 찬가.
메건 폭스(Megan Fox)와 함께 쇼에 참석한 호리호리하고 바랜 금발에 많은 문신을 한 머신 건 켈리(Machine Gun Kelly)는 무수히 많은 금속 스터드와 크리스탈로 빛나는 세련된 맞춤 수트를 입고 히트곡인 My Ex’s Friend를 라이브로 선보임.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인 로코 페젤라(Rocco Pezzella)가 독특한 그래피티 예술로 컬렉션의 메타버스 세계에 대한 미학적 표시인 거대한 스웨터와 확대되고 부풀어오른 바지를 장식.








Key Point
새로운 비율과 기하학은 테크니컬한 패브릭과 프린트로 만들어진 새로운 실루엣을 정의.

검은색과 흰색의 로고무늬가 부풀어 오른 다운 재킷, 맨 몸의 브리프와 매치한 장엄하고 압도적인 전신 코트, 화려함을 더하기 위한 모조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 지나친 과장.

디자이너들의 대표 작품 중 하나인 수트는 특유의 샤프한 재단과 함께 빛나는 금색 패브릭과 뚜렷한 허리선, 돌출된 모양으로 확장된 어깨로 새롭게 제안.

글래머러스한 에코 퍼를 사용해 관능미와 시각적 효과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완전히 지속 가능한 회사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보여줌.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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