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섬유패션 빅데이터 플랫폼 패션넷(www. fashionnetkorea.com)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런웨이의 주요 트렌드를 제안, 신뢰성 있는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패션넷은 세계 주요 런웨이에서 영향력 있는 주요 디자이너 & 브랜드를 선정하고, AI 이미지 태깅 시스템을 통해 주요 트렌드의 속성값들을 추출해 이를 데이터화했다. 패션넷이 제공하고 있는 ‘22 F/W 런웨이 분석’ 중 남성복을 5월호에, 여성복을 6월호에 게재한다. 자료제공 : 패션넷(www.fashionnet.or.kr)
▶2022FW 스타일 데이터 분석 비중
▶2022F/W Runway Analysis_Men’s
팬데믹이 끝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성복에서는 여전히 실용적이고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들이 많이 제안되고 있다.
그러나, 팬데믹에서 자유로워진 분위기에 힘입어 아웃도어 스타일, 파티 스타일 등 폭넓은 취향을 반영한 스타일들이 지난 22S/S 시즌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대비 비중증감률에서 캐주얼은 -21.4%로 감소한 반면, 캐주얼을 제외한 파티, 아웃 도어, 리조트, 페미닌, 펑크, 오피스룩 등은 모두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Overview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파티 +422%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아웃도어 +308.3%,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오피스룩 +71.5%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페미닌 +104.9%
전년대비 비중이 높게 증가한 파티(+422%), 아웃도어(+308.3%), 오피스룩(+71.5%), 페미닌 (+104.9%) 스타일이 남성복에서 키 스타일로 떠올랐다.
디지털 패턴과 소재로 화려하고 유니크하게 제안되는 파티룩과 다용도로 착용 가능한 실용적인 아웃도어 &오피스 룩이 이번 시즌 눈여겨 봐야할 주요 스타일이다.
▶Prada
▶R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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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