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섬유패션 통합 플랫폼 패션넷(www.fashionnet.or.kr)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외 유명 패션위크의 런웨이를 분석, 신뢰성 있는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패션넷은 해외 유명 패션위크의 런웨이에서 영향력 있는 주요 디자이너 & 브랜드를 선정하고, AI 이미지 태깅 시스템 ‘옴니어스 태거(OMNIOUS Tagger)’를 통해 주요 트렌드의 속성값들을 추출해 이를 데이터화했다.
패션넷이 제공하고 있는 ‘22 S/S 런웨이 분석’ 중 남성복의 스타일, 컬러, 패브릭을 9월호에, 아이템을 10월호에 소개한다. 자료제공 : www.fashionnet.or.kr
데님
전체 비중 4위 데님 4.4% 비중 증감률 3위 데님 +2.2%
이번 시즌 다양한 테크닉이 더해진 데님이 런웨이에 등장했으며,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에서도 2.2%증가하며 키패브릭으로 떠올랐다. 워싱 및 패치워크, 디스트로이드 기법을 더한 개성넘치는 데님룩은 젊은 소비자들에 어필하고, 생지데님 세트 의상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Jan-Jan_Van_Essche
Junya_Watanabe
Lemaire
Louis_Vuitton
MrSaturday
Pigalle
Rick_Owens
가죽
전체 비중 5위 가죽 3.0% 비중 증감률 2위 가죽 +7.9%
가죽 및 인조가죽 소재는 부드러운 촉감과 다양한 컬러를 더해 캐주얼 스타일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으며, 포멀한 세트 의상에도 활용되어 S/S 시즌을 위한 주요 패브릭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