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마음 편히 외출 한 번 하기 어려운 시기가 몇 달째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무더위는 시작됐고, 여름휴가는 코앞으로 다가왔다.
1년에 한 번뿐인 여름 바캉스를 어떻게 보내야 좋을지 막막하다. 특히 아이를 데리고는 더욱 조심스럽다.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내 집에서 바캉스 기분을 내보길 추천한다.
어딘가로 떠나지 않더라도 아이와 함께 집에서 워터파크 분위기를 즐기는 일명 ‘홈터파크’가 떠오르고 있다. 외출 위험에 대한 걱정, 고민 대신 아이에게 어울리는 래쉬가드를 고르기만 하면 ‘홈터파크’를 즐길 준비는 끝이다.
아이와 함께 ‘홈터파크’ 분위기에 한껏 취할 수 있는 다양한 키즈 래쉬가드 아이템을 제안한다.
서양네트웍스 ‘알로봇’
알로봇 서양네트웍스 ‘알로봇’의 ‘로봇 래쉬가드’와 ‘레이어드 워터레깅스’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홈터파크’룩 연출할 수 있다. 로봇래쉬가드는 알로봇의 시그니쳐 로봇그래픽이 전면 포인트로 들어간 디자인이 눈에 띈다. 실버컬러의 로봇포인트와 그린&오렌지 컬러매치가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레이어드 워터레깅스는 5부 기장감의 반바지가 레이어드된 래쉬가드팬츠다. 블랙컬러에 반바지 조합으로 어디에든 편하고 실용적으로 매치하기 좋다.
서양네트웍스 ‘블루독베이비’
블루독베이비 서양네트웍스 ‘블루독베이비’의 ‘WAVE 올인원 래쉬가드’는 물결무늬 패턴의 라글란 올인원 수영복으로, 후드에 상어 지느러미 장식이 있어 귀엽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앞 지퍼 부분을 한 번 더 감싸주는 디테일로 보다 안전하게 착용 가능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키즈’
'빈폴키즈'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키즈’는 에버랜드와 협업해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래쉬가드를 선보였다. 깔끔한 디자인에 프론트 빈폴 레터링이 눈에 띄며 등 부분 서핑 펭귄 그래픽 포인트로 귀여움과 생동감을 더한다. 스트레치가 우수하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이화학/KC 검사 등 아동 유해물질 검사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어 안전성이 뛰어나다.
‘모이몰른’, ‘컬리수’, ‘플레이키즈프로’
'모이몰른' 한세드림의 유니크 스칸디 스타일 ‘모이몰른’은 ‘치타올인원래쉬가드’를 선보였다. 달리는 치타 그림이 전판나염된 딥블루 컬러와 사이드 부분의 화이트 배색이 포인트로 시원함을 준다. 특히 귀달이 수영모가 세트로 구성되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컬리수' 한세드림의 프렌치 시크 감성 브랜드 ‘컬리수’는 기능성 래쉬가드를 출시했다. 셋업으로 구성됐으며 트렌디한 컬러 매치와 심플한 그래픽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청량한 이미지를 준다.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UPF50+) 성능까지 갖췄다.
'플레이키즈프로' 한세드림의 키즈 스포츠 멀티스포츠에 입점되어 있는 ‘컨버스’는 전년도 인기가 높았던 풀오버 스타일 라글란 래쉬가드를 레드와 블루 컬러 세트로 구성하고, 집업 스타일의 경우 남아용과 여아용을 별도 기획해 선택폭을 넓혔다. ‘헐리’는 볼트 글로우, 디지털 핑크 등 색다른 컬러로 포인트를 준 컬러블록 래쉬가드 제품을 기획해 아이들이 여름철 야외에 나온 듯한 기분으로 홈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두 브랜드 제품 모두 자외선 차단과 흡습속건 기능을 갖춰 쾌적한 홈터파크 물놀이 아이템으로는 물론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르모티프’
'르모티프' 르모티프의 시즈널한 아동 수영복과 에코퍼 전문 브랜드 ‘르모티프’는 시원한 컬러감이 드러나는 래쉬가드를 선보였다. 블루체크 패턴 위에 네온핑크 스티치를 가미해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라그랑 소매는 착용감이 편안하고 움직임이 큰 활동에도 스티치 트임 걱정이 적다. 같은 라인 제품인 반바지와 모자를 함께 착용해 귀여운 풀 착장 연출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