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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캐주얼 룩부터 모던 스타일까지 ‘아우터 다양하게’

2019겨울시즌 아우터 출시 경향
송영경 기자  패션트렌드 2019.11.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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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겨울시즌 아우터 출시 경향


이번 겨울 여성복 트렌드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이지캐주얼 룩부터 모던한 워킹 우먼 스타일 까지 다양하게 전개된다.

헤비한 아우터지만 따뜻하면서도 가볍고,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볼륨감을 더한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보온성이 우선시되는 만큼 겨울에 빠질 수 없는 긴 기장의 맥시코트, 롱코트, 롱패딩이 주를 이루지만, 다양한 소재와 패턴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특히 기본 컬러라 할 수 있는 베이지, 카멜, 블랙과 함께 핑크, 마젠 타 등 유니크한 컬러가 아우터 전면에 등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러블리한 플리스와 럭셔리한 무스탕을 양면에 활용해 실용성과 보온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리버시블 아우터도 이번 시즌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구호: 알파카, 울 혼방 소재. 지퍼라인에 브라운 컬러의 가죽을 패치해 독특한 느낌을 준다.


◆구호플러스: 세련된 세미 오버사이즈 핏과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코쿤 실루엣을 적용한
트렌디한 맥 칼라 코트.


◆메종블랑쉬: 고급스런 마젠타 컬러, 더블버튼 장식이 시크한 멋을 낸다.


◆무쟈크: 소매의 볼륨감이 돋보이는 심플하고 럭셔리한 레트로 무드의 아이템.


◆씨: 풍성한 퍼 트리밍 모자가 포인트인 화사한 색감의 롱패팅으로 로맨틱하면서도
따뜻한 무드의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시켜 준다.


◆오이아우어: 클래식한 헤링본 조직. 드랍된 어깨와 허리가 살짝 들어 간 실루엣으로
여성스럽고 슬림한 라인을 강조했다.


◆미샤: ‘미샤’의 특징인 슬림핏과 페미닌을 보여주는 캐시미어 100%의 클래식한 블랙 롱코트.
골드 스퀘어 벨트로 포인트를 주어 더욱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르베이지: 캐시미어 100% 원단으로 부드러운 감촉 강조. 코쿤 실루엣을 적용해
여유로우면서 우아한 멋을 더했다.


◆수스: 컬러배열에 포인트를 준 클래식한 체크코트. 울 혼방 소재로 싱글 투버튼의
테일러드 라펠이 슬림함을 더한다.


◆이프네: 플리스 원단에 무스탕을 합포해 포근하면서도 기능성을 강조한 유니크한 아우터.


◆키이스: 카멜 100%인 브랜드 헤리티지 라인의 롱코트. 칼라와 앞단의 스티치,
뒷 중심 밑단의 딥 슬릿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기비: 넥라인에 풍성한 폭스퍼로 포인트를 준 구스다운. 여유 있는 핏감에 모노 톤 컬러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럽다.


◆빈폴레이디스: 폭스 퍼 목깃과 A라인의 롱 다운으로 세련되면서 캐주얼한 새로운 룩을
보여준다. 허리 스트랩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신원 '베스띠벨리'.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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