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Designer 2019 S/S Collect Review- Victoria Beckham
2019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빅토리아 베컴
빅토리아 베컴(Victoria Beckham)은 “이번 컬렉션은 특정 고객이 아니라 모든 여성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과 여성들은 각기 다르지만 공통적인 것에 초점을 두었다.”고 말하고 낮부터 밤, 직장에서부터 휴가지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첫 번째로 등장한 모델 스텔라 테넌트(Stella Tennant)가 이번 시즌을 집약하고 있다.
그녀의 전성기인 90년대 영감과 함께 나이를 초월한 쿨하면서 우아한 분위기 를 바탕으로 스타일이 전개된다.
아이템은 활동성과 움직임을 우선하고 매니쉬 테일러링에는 유연함을 더하고 타이트 실루엣은 신축성 있는 소재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편안하면서도 드레스-업된 느낌을 유지한다.
보다 드라마틱한 효과를 연출한 스커트와 드레스에 바이어스 커팅과 비대칭적인 헴라인이 적용된다.
소재는 모던하고 산뜻한 고시감을 지닌 소재와 드레이핑을 형성하는 유연한 소재가 큰 축을 형성한다.
다채로운 두께의 크레이프, 수팅, 신세틱 코튼, 새틴, 시폰, 도비, 신세틱 저지, 고밀도 니트 등이 중점적으로 사용된다.
컬러는 화이트, 크림, 블랙을 베이스로 카멜, 딥 파인, 와인, 버밀리온, 콘플라워 블루 등이 첨가되며 변화를 더한다.
입기 쉬운 토널 매치부터 과감한 보색 매치까지 나타난다.
패턴은 간결한 버티컬 스트라이프와 니콜라 타이슨(Nicola Tyson)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마이크로 플라워 패턴이 대조적으로 사용된다.
자료제공: PFIN(www.fir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