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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티비
안정환 기자  해외컬렉션 2019.06.3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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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Designer 2019 S/S Collect Review- Tibi
2019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티비

일상에서 쉽고 간단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바탕으로 스타일이 전개되며 테일러드와 유틸리티적인 아이템이 큰 축을 형성한다.
트렌치, 팬츠 수트, 니트 세트, 테일러드 베스트, H라인 스커트, 진 팬츠, 스 웻셔츠, 스웨터, 튜닉 톱, 셔츠와 셔츠 드레스, 랩 드레스, 점프 수트 등 이 대표적이다.



디테일 역시 과하지 않으며 실루엣에 변화를 유도하거나 움직임을 극대화하는 디테일이 중점적으로 사용되며 의상에 캐주얼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재는 입기 쉬우면서도 기분 좋은 착용감을 지닌 소재들이 집중적으로 사용된다.
적절한 고시감과 유연함이 공존하며 두께의 섬세한 베리에이션을 가져간다. 쿨 울 수팅, 리넨 혼방 수팅, 평직 코튼, 평직 실크, 스카프 실크, 크레이프 드 신, 크리즈드 조젯, 크레이프, 보일, 데님, 레더 등이 대표적이다.



크롭트 진 재킷과 롱 셔츠, 오버사이즈 셔츠와 슬림한 베 스트가 매치되는 것이 대표적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소매 커프스를 통해 자 유롭게 셔츠 슬리브의 기장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컬러는 유니폼 컬러, 세련된 톤의 얼스 컬러, 페일 톤에서 미드 톤에 이르는 다채로운 파스텔, 시선을 사로잡는 고채도의 컬러가 공존한다.
화이트, 블랙, 네이비, 그레이, 카멜, 쿠퍼, 브라운, 크림, 더스티 스카이 블루, 베이비 핑크, 민트, 피스타치오 그린, 레몬, 라즈베리, 리얼 블루, 코션 오렌지 등이다.
액세서리는 휴가지 느낌을 살린 플립-플랍과 샌들, 긴장감 있는 포인티드토의 부티와 앵클부츠, 그립백으로 연출한 토트 백과 크로스 백, 유기적인 형태의 버클 벨트 등이 등장한다.

자료제공: PFIN(www.firstviewkorea.com)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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