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엠이 제안하는 여름 휴가 스타일링
송영경 기자
패션트렌드
2019.07.15 15:52
7월로 접어들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때 휴가 패션으로 시원한 여름 티셔츠를 활용한다면 바캉스를 한층 더 즐길 수 있을 것. 이에 스트릿 캐주얼 '마크엠(MARKM)'이 남녀 여름휴가 코디법을 소개한다.
◆ 바캉스에는 힙한 느낌의 '슬리브리스'
여름휴가 때 캐주얼하면서도 힙한 느낌을 원한다면 슬리브리스를 입어보자. 깔끔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는 올 블랙 컬러로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 하단의 화이트 컬러 '마크엠' 로고는 밋밋할 수 있는 바디에 포인트를 줘 스타일리시함까지 더했다.
여기에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고 싶다면 유니크한 퍼플 컬러 숏 팬츠를 매치하는 것도 좋다. 더불어 조리 샌들을 더하면 바캉스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시크한 블랙 렌즈 선글라스를 선택해 패셔너블함을 뽐내는 것도 방법이다.
◆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화려하게!
휴양지에서 화사한 바캉스 룩을 선보이고 싶다면 다채로운 컬러 라인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추천한다.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마크엠'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레드와 퍼플 컬러가 믹스돼 경쾌한 건 물론, 타이다이(Tie-dye) 느낌의 나염 덕에 트렌디한 느낌을 주기에도 좋다.
이와 함께 블루 숏 팬츠를 활용하면 전체적인 룩에 청량감을 더할 수 있다. 또한 피부에 민감한 여성이라면 자외선을 막아줄 화이트 볼캡을 착용하는 것도 좋다. 끝으로 방수 기능이 적용된 시계를 추가해 물놀이에도 실용성 높은 여름휴가 패션을 완성해보자.
'마크엠' 관계자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철 휴가 때 어떻게 스타일링 할지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라며 “남성이라면 힙한 무드의 블랙 슬리브리스를, 여성이라면 화사한 컬러 라인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활용해 센스 있는 휴가 패션을 완성해보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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