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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포비아(MONOPHOBIA)'

패션코드 2026 F/W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6.03.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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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패션코드 2026 F/W(이하 패션코드)’가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시즌 수주 박람회에는 총 82개 디자이너 브랜드(남성복 15, 여성복 22, 유니섹스 20, 잡화 25)가 참여해 부스 전시 및 국내외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패션쇼는 신진 디자이너의 등용문과 기성 디자이너의 도약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런웨이로 꾸며졌다. 개막 첫날에는 패션코드가 발굴한 대표 브랜드 ▲데일리미러의 초청 쇼가 열려 K-디자이너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트로아 ▲박상조 ▲모노포비아 ▲페노메논시퍼 ▲키모우이 ▲디오비비 ▲러브 크레이지 와일드 맨 ▲더블유옴므 등 8개 브랜드의 개별 쇼와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GFCS) 연합 쇼가 무대를 수놓았다.

패션코드 2026 F/W 런웨이에 오른 주요 디자이너 컬렉션를 소개한다.

'모노포비아(MONOPHOBIA)'














디자이너 명 : 윤정현(Yoon, Junghyun)
복종: 여성복
브랜드 컨셉:
MONOPHOBIA는 예술, 분위기, 감정,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출발한 브랜드이다. 설명하기 어려운 추상적인 무드와 감정을 옷으로 풀어낸다. 미니멀한 실루엣 위에 고딕과 그런지를 결합하며, 컬러와 장식 대신 커팅과 구조로 감정을 표현한다.

MONOPHOBIA is a fashion brand inspired by art, atmosphere, emotion, and photography. It translates abstract moods and hard-to-define emotions into garments. Built upon minimal silhouettes, MONOPHOBIA combines gothic and grunge concepts, expressing emotion through cutting and structure rather than colour or ornament.

웹사이트: www.monophobia.house
연락처: +82) 10-9273-7401
e_메일: monophobia.house@gmail.com
주소: 서울 구로구 공원로 3, 701호(#701, 3, Gongwon-ro, Guro-gu, Seoul, Republic of Korea)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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