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패션코드 2026 F/W(이하 패션코드)’가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시즌 수주 박람회에는 총 82개 디자이너 브랜드(남성복 15, 여성복 22, 유니섹스 20, 잡화 25)가 참여해 부스 전시 및 국내외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패션쇼는 신진 디자이너의 등용문과 기성 디자이너의 도약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런웨이로 꾸며졌다. 개막 첫날에는 패션코드가 발굴한 대표 브랜드 ▲데일리미러의 초청 쇼가 열려 K-디자이너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트로아 ▲박상조 ▲모노포비아 ▲페노메논시퍼 ▲키모우이 ▲디오비비 ▲러브 크레이지 와일드 맨 ▲더블유옴므 등 8개 브랜드의 개별 쇼와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GFCS) 연합 쇼가 무대를 수놓았다.
패션코드 2026 F/W 런웨이에 오른 주요 디자이너 컬렉션를 소개한다.
'박상조(PARK SANG JOE)'
디자이너 명 :박상조(PARK SANG JOE)
복종: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컨셉:
PARKSANGJOE는 2024년 대구에서 시작된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정교한 테일 러링 기반의 고전적 실루엣을 서울의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구조적인 형태 위에 예측 불가능한 디테일을 절제된 방식으로 더해, 긴장과 균형이 공존하는 실루엣 을 완성한다.
과시보다 구조를, 소음보다 존재감을 선택하며, 비율과 설계를 통해 드러나는 ‘고요한 지배력’을 제안한다.
PARKSANGJOE is a designer brand founded in Daegu in 2024. Rooted in precise tailoring, the brand reinterprets classical silhouettes through a contemporary Seoul perspective. Upon structured forms, it introduces unpredictable details in a restrained manner, creating silhouettes where tension and balance coexist. Choosing structure over spectacle and presence over noise, PARKSANGJOE proposes a quiet authority revealed through proportion and architectural precision.
웹사이트: www.parksangjoe.com
연락처: +82) 10-5828-7090
e_메일: parksangjoe@kuried.com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86-5,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 1층 상가2호(Sang-ga 2, 1F, 86-5, Bukseong-ro, Jung-gu, Daegu,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