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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링스톤(SLING STONE)’

2026FW 서울패션위크 주요 브랜드 런웨이 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6.02.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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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W 서울패션위크’가 지난 2월 3일부터 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시즌은 패션쇼, 프레젠테이션, 트레이드쇼, 서울패션포럼 등 주요 프로그램을 DDP 한 곳에 집중 배치해, 여러 장소를 이동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 동선의 효율성과 프로그램 간 연계성을 높였다.
‘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15개 브랜드 패션쇼와 9개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트레이드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K-패션의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2026 F/W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선 주요 브랜드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슬링스톤(SLING STONE)’






















디자이너 명 : 박종철(Jong Chul Park)
- 서울365 독립문 패션쇼 (2019.07)
- F/W 하이서울 패션쇼 (2019.03)
- F/W 헤라서울패션위크 (2018.03)
-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기념 패션쇼 (2017.06)

브랜드 컨셉:
슬링스톤은 20~30대를 겨냥한 하이 퀄리티 남성 브랜드로 1930~1960년도에 유행했던 빈티지한 감성을 한국적인 소재와 모티브를 응용하여 자연스럽고 활동적이며 생동감 있는 도시적인 감성으로 표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안한다.
Slingstone is a high-quality men’s wear aimed at the 20s and 30s.
The vintage sensibility that was popular in 1930-1960 degrees is expressed as natural, active, and lively urban sensibility by applying Korean materials and motifs, and reinterpreted in a modern way.

2026FW시즌 컨셉:
1950~60년대 빈티지 스피릿에서 출발해, BLACK & WHITE와 MONO TONE으로 과거와 현대의 패턴을 믹스한 시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한 모던 & 아방가르드 빈티지를 지향한다.
Begins with the vintage spirit of the 1950s–60s, blending past and presenpaterns through a black-and-white monotone to create a hybrid modern and avant-garde vintage that transcends time.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lingstone_official
e_메일: pajc1214@naver.com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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