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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F/W 패션코드 주요 디자이너 컬렉션 런웨이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4.03.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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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명유석)가 공동 주관하는 ‘패션코드 2024 F/W’가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3일간 삼성동 코엑스 더플라츠 전시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패션코드는 84개 국내 패션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해 수주상담회와 패션쇼를 진행했다. 국내외 바이어를 비롯해 총 10,519명의 패션관계자와 참관객이 방문했으며, 222건의 수주상담회가 진행됐다.

이상봉 디자이너의 패션쇼를 비롯해 ▲덕다이브 ▲니치투나잇 ▲한나신 ▲키모우이 ▲트리플루트 5개 브랜드의 개별 패션쇼와 ▲민아송/발로렌 ▲블랙비스트/페리메라 ▲룬케이브/상민 6개 브랜드의 연합 패션쇼 등 런웨이에 선 주요 디자이너의 컬렉션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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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컨셉:
세상에 없었던, 새롭게 만들어가는 프로그레시브 데님 컬렉션 (Progressive Denim Collection) 브랜드. 오랫동안 동일하게 반복되던 일반적인 데님의 생산 방식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인 스튜디오 시스템을 갖추고 시그니처 패턴과 디테일 개발을 통해서 혁신적인 데님 스타일을 새롭게 정의하며 지속적인 방향성 을 제시한다.
VLACK VEAST is a progressive denim collection brand that has never existed before. Unlike ordinary denim production systems, our own denim studio develops signature patterns and details to create an innovative denim style.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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