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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보다 더 실용적이고 평범한 미래를 제시하다

2022F/W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프라다
안정환 기자  해외컬렉션 2022.05.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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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F/W World Designer Collection Review - Prada
2022F/W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프라다

Designer Talk
"이 컬렉션은 모든 다른 영역과 의미에서의 일에 대한 아이디어를 기린다. 실용적이고 일상적인 일에서 당신은 중요하다. 당신은 캐주얼하지 않다. 이번 컬렉션의 옷을 통해 우리는 인간이 하는 모든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현실의 모든 면은 우아하고 위엄이 있을 수 있다.”




Inspiration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옷.
제프 골드블럼(Jeff Goldblum), 카일 맥라클란(Kyle MacLachlan), 아사 버터필드(Asa Butterfield) 등 9명의 배우가 런웨이를 활보하며 윌럼 다포(Willem Dafoe), 게리 올드먼(Gary Oldman), 아드리언 브로디(Adrien Brody)가 등장했던 2012 가을 쇼에 대한 기억을 떠오르게 함.

2012년에는 빈티지 군복을 연상시키는 테일러링으로 힘있는 남성을 나타내며 패션이 어떻게 권위를 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탐구했다면 이번 시즌의 탐구 대상은 권한 부여로 옮겨지며 과거를 언급하기보다는 더 실용적이고, 평범한 미래를 가리킴.

직업별 상대적 지위가 유니폼에 의해 묘사되고 붕괴되는 남성적인 전형을 연기하기 위한 출연진.

모델들은 미래형 터널을 결단력 있는 속도로 성큼성큼 활보하며 기본적인 남성복 의상과 작업복의 조합으로 강렬한 위엄을 선보임.







Key Point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와 블레이저는 테크 모헤어 털로 된 완장, 어깨의 비율을 높여주는 아워글래스 실루엣, 세련된 효과를 주는 히든 단추를 사용해 꾸뛰르 같은 느낌을 줌.

허리를 조이는 벨트가 있는 지난 시즌 봄버 재킷의 긴 버전. 경량 멜빵과 작업복을 업그레이드하여 테크 실크 직물과 매끈한 가죽으로 제작함.

섬세한 파스텔 톤에서부터 탠저린(Tangerine)과 카나리아 옐로우(Canary Yellow)에 이르는 색상.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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