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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아(TROA)'

패션코드 2026 F/W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6.03.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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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패션코드 2026 F/W(이하 패션코드)’가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시즌 수주 박람회에는 총 82개 디자이너 브랜드(남성복 15, 여성복 22, 유니섹스 20, 잡화 25)가 참여해 부스 전시 및 국내외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패션쇼는 신진 디자이너의 등용문과 기성 디자이너의 도약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런웨이로 꾸며졌다. 개막 첫날에는 패션코드가 발굴한 대표 브랜드 ▲데일리미러의 초청 쇼가 열려 K-디자이너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트로아 ▲박상조 ▲모노포비아 ▲페노메논시퍼 ▲키모우이 ▲디오비비 ▲러브 크레이지 와일드 맨 ▲더블유옴므 등 8개 브랜드의 개별 쇼와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GFCS) 연합 쇼가 무대를 수놓았다.

패션코드 2026 F/W 런웨이에 오른 주요 디자이너 컬렉션를 소개한다.

'트로아(TROA)'













디자이너 명 : 송지은(Song, Joanne) / 윤상아(Yoon, Sangah)
복종 : 여성복
브랜드 컨셉:
트로아(TROA)는 1960년대 명동에서 고급 실크 중심으로 시작된 트로아조 선생님의 아틀리에 정신을 3세대가 이어받아, 현대적으로 리뉴얼한 브랜드이다.
장인적인 소재 이해를 바탕으로 실크와 가죽 같은 고급 소재를 트렌드와 현재의 라이 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하며,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새로운 국내 럭셔리 를 제안한다. 특히 시그니처 아이템인 스켈트(Skelt) 스커트 벨트는 트로아의 세계 관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이다. 스커트와 벨트의 경계를 허문 레이어링 아이템으 로, 젠더와 나이의 제한없이 각자의 스타일과 컬러 감각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 도록 설계되었다. 스켈트는 단독 아이템이면서 동시에 기존 컬렉션을 더욱 빛나게 확장시키는 ‘스타일링 툴’로 기능한다.
트로아는 과거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현재를 입고, 미래까지 확장 가능한 디자인을 연구하며 한국적인 명품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브랜드이다.

TROA is a contemporary reimagining of the artisanal spirit established by ‘Master Troa Cho,’ who began an atelier specializing in high-end silks in Myeong-dong during the 1960s. Now led by the third generation, the brand honors its heritage while adapting to modern lifestyles.
Based on a master-level understanding of textiles, TROA reinterprets premium materials like silk and leather to fit current trends.
We propose a new form of Korean luxury that seamlessly integrates into daily life, offering elegance that feels natural rather than forced. Signature Item: The ‘Skelt’ Skirt Belt. The Skelt skirt belt is the quintessential expression of TROA’s universe. It is a layering piece that blurs the boundaries between a skirt and a belt. Boundless Styling: Designed to transcend gender and age, allowing individuals to express their unique sense of style and color. A Styling Tool: More than just a standalone item, the Skelt functions as a “styling tool” that enhances and expands the existing wardrobe.
Our Vision Rooted in heritage, wearing the present, and researching designs that extend into the future, TROA is defining the new standard for Korean luxury brands.

웹사이트: www.troa.co.kr
연락처: +82) 10-7218-0418
e_메일: troa.sangah@gmail.com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 103(Bogwang-ro 103, Yongsan-gu, Seoul, Republic of Korea)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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