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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오 라운지(OKIIO LOUNGE)

패션코드 2026 S/S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5.10.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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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패션코드 2026 S/S(이하 패션코드)가 오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 본관 2층 '더 플라츠 전시홀'에서 개최했다.
패션코드는 2013년부터 매년 봄·가을 두 차례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문화 마켓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을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시즌에는 신규 프로젝트와 더불어 국제 패션 수주 박람회, 패션쇼, 네트워킹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힘쓰는 동시에 B2C 코드마켓 운영을 통해 일반 대중과의 접점도 한층 확대했다.
이번 시즌 수주 박람회에는 총 82개 디자이너 브랜드(남성복 16, 여성복 19, 유니섹스 25, 잡화 22)가 참여했다.
행사기간 동안 패션쇼 런웨이에 오른 자카르타 디자이너 브랜드 ▲블랑 스튜디오/잔 소버의 연합 패션쇼와 함께 ▲엑셉턴스레터스튜디오 ▲오키오 라운지 ▲몽세누 ▲악필 ▲에르 바이 에러리스트 ▲쿠메 ▲뉴이 뉴욕의 개별 패션쇼등 주요 브랜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오키오 라운지(OKIIO LOUNGE)










복 종: 유니섹스캐주얼
브랜드명: 오키오 라운지(OKIIO LOUNGE)
디자이너명: 윤준혁(Yun, Jun Hyuk )
브랜드 컨셉:
긴장과 여유 사이 단정한 감각으로 그려낸 우리의 라운지_오키오 라운지는 라운징이 라는 개념을 패션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브랜드. 휴식에 인색한 도시 속에서도 나다운 속도로 살아갈 수 있는 여유를 전하고자 한다.
클래식 기반의 테일러링과 라운지웨어의 편안함을 결합한 디자인을 통해 편안하지만 느슨하지 않은 실루엣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 음악, 향, 공간 같은 감각적인 요소까지 아우르며 창작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일상을 그려간다. 오키오 라운지는 스스로에 게 집중할 수 있는 순간을 위해도시 안에 놓인 느긋한 공간을 만들어 간다.

Between Tension and Ease – Redefining Lounge Through Tailored Sensibility. OKIIO LOUNGE is a brand that reinterprets the idea of “lounging” through fashion and a sensory lifestyle.
We aim to offer a sense of ease in a city that often leaves little room for rest, helping you move at your own pace.
By blending classic tailoring with the comfort of loungewear, we propose silhouettes that are relaxed yet refined.
To bring this vision to life, we incorporate music, scent, and space, creating a lifestyle where creativity and rest naturally coexist.
OKIIO LOUNGE offers moments to reconnect with yourself, crafting slow and thoughtful spaces within the rhythm of the city.

웹사이트: www.okiiolounge.com
연락처: +82) 10-6477-7188
e_mail: anderson@okiiolounge.com
주소:
#403, 18, Gangnam-daero 156-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6길 403호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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