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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투나잇(Niche2Night)

패션코드 2024SS 주요 디자이너 런웨이 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3.10.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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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 2024 S/S’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명유석) 공동주관으로 광진구 소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지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일정을 끝내고 성황리에 폐막됐다.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 마켓인 ‘패션코드’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10 YEAR CELEBRATION’이라는 슬로건아래 국내외 85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자카르타 패션위크 교류 프로그램으로 참가하는 인도네시아 브랜드도 참여했다.
행사 3일 동안 런웨이에 선 한나신, 앙크1.5, 데일리미러, 베터카인드의 개별 패션쇼와 리슬/희용희, 니치투나잇/아드베스, 트리플루트/페노메논시퍼, 리네/커스텀어스, 모랄/타나레사예(자카르타 디자이너)의 연합 패션쇼등 주요 디자이너 2024SS시즌 런웨이 컬렉션을 소개한다.

니치투나잇(Niche2Night)





















브랜드 컨셉
'NICHE'는 틈새 시장 이라는 뜻의 마케팅 용어입로 틈새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NICCHIA'에서 파생되었다. 'NICHE2NIGHT'은 남성복 마켓의 틈새 시장 속 트렌드를 표현하며 때로는 소수의 취향이 트렌드를 이끌 수도 있다.
'NICHE' is a marketing term that means "gap market." It is derived from the Italian word 'NICCHIA', meaning niche.
'NICHE2NIGHT' is trying to express trends in the niche market of men's clothing. 'sometimes a minority's taste leads to a trend'.

디자이너명: 박소현(Park, So Hyun)
웹페이지: www.niche2night.com
연락처: +82)10-3151-8821
이메일: kowell21@gmail.com
주소: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53길 1 7, 명빌딩 3층
The 3rd floor of Myeong Bldg, 17, Seolleung-ro 153-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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