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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링스톤(sling stone)

2024SS 서울패션위크 주요 브랜드 런웨이 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3.09.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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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K-패션을 주목하는 전 세계 패션피플이 동대문에 집결했다. 세계적으로 K-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프랑스, 영국, 일본 등을 대표하는 빅 바이어들이 대거 서울을 찾았다.
서울시는 ‘2024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를 9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했다.
올해 서울패션위크는 해외 큰 손 바이어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 시기를 한 달 앞당겨 ‘세계 4대 패션위크(뉴욕, 파리, 밀라노, 런던)’보다 한발 앞서 다음 시즌의 패션 트렌드를 선보였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30개 패션쇼 △94개 브랜드, 27개국 127명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트레이드 쇼 △패션과 테크가 어우러진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 5일간 총 30번의 런웨이가 펼쳤다.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서울 컬렉션, SC) 브랜드 21곳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제너레이션 넥스트, GN) 8곳 △기업 브랜드(메트로시티) 1곳이 참여한 주요 브랜드들의 런웨이 컬렉션을 소개한다.

슬링스톤(sling stone)






















디자이너명: 박종철(Jong Chul Park)

브랜드 컨셉
SLING STONE은 1950-70년대 빈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브랜드.
BLACK & WHITE와 모노톤 컬러를 활용하여 빈티지 감성을 현대의 감각으로 재탄생 시킨다.
미니멀리즘에 스포티한 요소를 더해 기존의 답답하고 딱딱한 어반 웨어에서 벗어나, 보다 자연스럽고 활동적이며 생동감 있는 도시 감성을 제안한다.
SLING STONE은 레이어링을 통해 가벼우면서도 신선한 스포티브 캐주얼 스타일을 도시적이고 현대적으로 표현하며, 이를 통해 브랜드만의 독특한 모던 뉘앙스를 선사한다.

SLING STONE is a brand that reinterprets the vintage sensibility of the 1950s and 70s in a modern way. Using BLACK & WHITE and monotone colors, it recreates vintage sensibility with a modern sense. By adding sporty elements to minimalism, we propose a more natural, active, and lively urban sensibility, away from the existing stuffy and hard urban wear. Through layering, SLING STONE expresses a light yet fresh sportive casual style in an urban and modern way, giving the brand its own unique modern nuance.

24SS 컨셉
슬링스톤의 2024 S/S 컬렉션은 1950-60년대의 빈티지 감성을 활용하여 BLACK&WHITE의 MONO TONE으로 자연스럽고 활동적이며 시크한 도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제안한다. 과거와 현재를 아름답게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빈티지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도시의 움직임과 활기를 모던하고 시크하게 담아낸다.
The 2024 S/S collection of SLING STONE is natural and artistic performance of BLACK&WHITE.This collection consists of design, which is beautifully known as well as the past and current, has modern disasters and chic sensitivity of the city and chic.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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