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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츠파츠(PARTsPARTs)

2024SS 서울패션위크 주요 브랜드 런웨이 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3.09.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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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K-패션을 주목하는 전 세계 패션피플이 동대문에 집결했다. 세계적으로 K-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프랑스, 영국, 일본 등을 대표하는 빅 바이어들이 대거 서울을 찾았다.
서울시는 ‘2024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를 9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했다.
올해 서울패션위크는 해외 큰 손 바이어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 시기를 한 달 앞당겨 ‘세계 4대 패션위크(뉴욕, 파리, 밀라노, 런던)’보다 한발 앞서 다음 시즌의 패션 트렌드를 선보였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30개 패션쇼 △94개 브랜드, 27개국 127명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트레이드 쇼 △패션과 테크가 어우러진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 5일간 총 30번의 런웨이가 펼쳤다.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서울 컬렉션, SC) 브랜드 21곳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제너레이션 넥스트, GN) 8곳 △기업 브랜드(메트로시티) 1곳이 참여한 주요 브랜드들의 런웨이 컬렉션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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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명: 임선옥(Im Seon OC)

브랜드 컨셉 지속가능 패션의 미래를 위한 모색 :
PARTsPARTs NEOPRENE ZERO WASTE를 표방하며 디자인 기술을 통한 잠재적 미래가치(지속 가능 패션)에 대한 존중과 지속한 발전을 위해 2011년 설립.
친환경 소재와 컨셉을 넘어서 가치 있는 전통과 하이테크 기술을 접목한 Now&Futurism 표현.

Searching for the future of sustainable fashion: PARTSPARTS NEOPRENE
Established in 2011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respect for potential future value (sustainable fashion) through design technology, advocating ZERO WASTE.
Expression of Now&Futurism that goes beyond eco-friendly materials and concepts and incorporates valuable tradition and high-tech technology.

24SS 컨셉
* 라이프스타일 웨어/기능성 웨어.
* 일상에 꼭 필요한 베이직 아이템들을 유쾌하고 클래식하게 표현.
* 기본적인 아이템들을 유니크하게 조화시켜 파츠파츠만의 색을 드러냄.
* 평범한 듯 비범한 이미지.

* Life Style Wear/Practical Wear.
* Express basic items that are essential for everyday life in a pleasant and classic way.
* It harmonizes basic items in a unique way Revealing the color of PARTsPARTs.
* An ordinary and extraordinary image.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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