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켄드하우스 키즈
2008년 11월 설립된 웹뜰(대표 이태경)은 온라인 판매 유통사로 시작해 컨설팅, 플랫폼, 마케팅에 이어 지금은 브랜드 수입, 유통 등 오프라인까지 영역을 넓히며 성장하고 있는 젊은 기업이다.
국내에서 5위 안에 드는 패션브랜드 온라인 판매 위탁 벤더로서 60개 협력업체의 120개 브랜드 판매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으며, 온라인 전용 단독 생산 상품을 4년째 진행하면서 90%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2009년 ‘파크랜드’ 홈쇼핑브랜드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동일레나운, LG패션, 패션그룹형지, 동양메이저 한일합섬, 미도컴퍼니, 인디에프, 우진통상, 마모트, 서광, 이랜드, 화승, 뱅뱅어패럴, 좋은사람들, 자안그룹, 와이드앵글, 밀레, 엘레쎄, 쌍방울, 동진레저 등 국내 유수의 기업 다수가 웹뜰과 협력하고 있다.
제조사와 고객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회사를 모토로 성장하다보니 수상 이력도 화려하다.
하프클럽 비전상/상생상/베스트파트너, 아이스타일24 감사패, 서울상공회의소 모범패, 쿠팡 우수 협력사 감사장/감사패, KCGA 2015 대한민국 기업대상 서비스혁신 대상, 이베이 베스트파트너, 위메프 일 1억 초과 감사패, 티몬 일 1억 초과 감사장/VVIP 1% 선정/우수파트너상,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하이서울브랜드 선정, 11번가 우수파트너상,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대한상공회의소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선정, 여성기업 인증 등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2019년 연말에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는 국내 유통분야 최고 권위의 한국유통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으며 명실공이 국내 최고의 온라인 유통업체로 인정받았다.
웹뜰은 지난해 한국유통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웹뜰의 성장 배경에는 언제나 고객과 협력사를 우선하는 경영철학이 자리하고 있다.
40여명의 임직원이 최고의 맨파워를 발휘해 책임경영, 고객만족의 가치를 실현하고 공정한 거래로 온라인 유통 질서를 확립해 시장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단순히 유통을 잘 하는 것을 넘어 신뢰, 소신, 책임, 가치소비 등 본질적인 것에 가치를 두며 매년 성장해오고 있다. 또한 위탁, 매입은 물론 단독 상품 및 콜라보 상품 생산을 통해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물류와 시스템의 인프라도 탄탄히 갖추고 있어 물류센터 총 3개 창고(총 3000평, 50만장 적재 중)를 운영하며 브랜드별 분리 운영으로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디자인 작업 자동화 시스템 개발을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300% 증가시키기도 했다.
지난해 웹뜰은 온라인 유통의 선두기업으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감도 글로벌 브랜드를 국내에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는 패밀리 셀렉트샵 ‘포레포레(FORETFORET)’를 오픈했다.
포레포레는 감도 높은 상품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브랜드의 깊이 있는 정보, 스토리, 재미를 제공하는 한편 해외 브랜드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 스페인 아동복 ‘위켄드하우스 키즈(WEEKEND HOUSE KIDS)’와 프랑스 완구·교구 ‘드제코(DJECO)’의 한국 독점 수입 총판 계약을 체결, 온·오프라인에서 소개하고 있다.
스페인 키즈 브랜드 ‘위켄드하우스 키즈’는 감각적이고 위트있는 비주얼 뿐 아니라 아이들은 물론 동물에게도 해롭지 않은 친환경 소재의 착한 브랜드로 국내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1954년 탄생한 ‘드제코’는 프랑스의 예술적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국민 완구로 사랑받고 있으며 전 세계 약 75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모든 제품들은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하고 나아가서는 아이들의 두뇌개발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드제코는 현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본점을 포함해서 2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아가방앤컴퍼니 넥스트맘 편집샵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이 회사 이태경 대표는 “앞으로도 웹뜰은 더 좋은 상품을 소싱하기 위해 글로벌 브랜드들과 협업하고, 고객들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에서 소통하는 것은 물론 한국총판 업체로서 온·오프라인 유통 확장을 꾸준히 시도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성장을 위해 해외 브랜드와의 거래 확대는 물론 국내 브랜드의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도 시작한다. 꾸준한 성장과 발전, 도전으로 새로운 유통 모델을 리딩하는 선두 기업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