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4층에 국내 첫 정식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 '까날리'.
신원이 공식 수입 전개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날리(CANALI)’가 23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4층에 국내 첫 정식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올해 론칭 90주년을 맞은 까날리는 우아한 이탈리아 스타일의 포멀웨어, 레저웨어 등 다양한 컬렉션을 제시하는 이탈리아 대표 럭셔리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론칭 이래 3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까날리는 원단 생산부터 제품 공정 끝까지 장인 수준의 최고급 공법을 더한 아이템으로 전 세계 비즈니스맨들에게 품격 있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까날리는 정식 매장 오픈에 앞서 지난 2월부터 약 6개월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국내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까날리는 해당 기간 동안 독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고객의 니즈와 인기 아이템에 대한 판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 테스트를 끝마치는 등 재정비를 거쳐 국내 첫 정식 매장을 열게 됐다.
이번 까날리의 국내 첫 번째 정식 매장에서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까날리의 헤리티지를 느껴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공간을 채웠다. 정교한 테일러링으로 완성된 수트 라인부터 캐주얼한 아이템과 함께 코디할 수 있는 세미 포멀 아이템 등 스타일과 세련미의 완벽한 조화로 어우러진 상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기능성과 활동성을 극대화한 국내 익스클루시브 골프 캡슐 컬렉션도 들어 설 예정이다.
매장 내부는 고급스러운 무드의 대리석 타일과 가구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클래식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적용했다. 최고급 퀄리티와 핸드메이드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까날리의 아이덴티티를 느껴볼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유통망 확대를 위한 발걸음으로 추가 팝업스토어도 오픈했다. 까날리는 지난 8월 7일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점 4층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오는 11월 25일까지 약 4개월 간 운영한다. 추후에도 백화점 명품관, 호텔 등 럭셔리 채널을 중심으로 한 단독 매장을 순차적으로 늘려 거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