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스티, '어린왕자' 70th 기념 70스타일 콜라보 상품 출시
송영경 기자
라이프&연예 라이프스타일
2019.06.12 12:43
이월드(대표 김현준)가 전개하는 주얼리 브랜드 '오에스티(O.S.T)'가 클래식한 매력과 순수한 영혼이 담긴 ‘어린왕자’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였다.
<오에스티 X 어린왕자> 상품은 ‘어린왕자’ 하면 떠오르는 모티브인 여우, 장비, 비행기, 어린왕자 등을 활용한 귀고리, 목걸이, 시계 등 총 70가지 스타일로 구성 됐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여우와 장미, 비행기 피어싱 패키지와 어린왕자가 앉아 있는 달, 우주, 밤하늘 같은 청사금석을 활용한 어린왕자 코인형 목걸이가 있으며, 은하수의 반짝임과 다크 블루 컬러의 실버메쉬, 오로라 빛이 돋보이는 로즈골드 메쉬시계 등이 함께 준비되어 남녀 커플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랜드 관계자는 “<오에스티 X 어린왕자> 상품의 경우 출시 전부터 온라인 상에서 이슈로 떠오르며 고객 문의가 몰리기도 했다” 며 “’어린왕자’ 70주년을 기념하며 출시된 만큼 ‘어린왕자’를 사랑하는 고객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오에스티'는 ‘어린왕자 한정판’ 에디션도 출시한다. ‘어린왕자’ 마니아를 위한 스페셜한 상품으로, ‘어린왕자’ 책과 함께 책클립과 뱃지, 열었다 닫을 수 있는 책모양 로켓 목걸이, 그리고 팝업카드, 야광스티커가 패키지로 구성됐다.
어린왕자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전국 '오에스티'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어린왕자 한정판 에디션’ 상품은 오는 14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