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의류학과는 6월 7일 오후 5시와 8시,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갤러리 월해에서 ‘상명대 2019 졸업패션쇼’를 개최한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이번 패션쇼 주제는 ‘우리의 색이 모여 하나의 빛을 이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FRISM’이다.
패션쇼는 총 ‘FURTHER(미묘한 감정의 섬세한 표현)’, ‘FETISH(아름다움을 향한 집착의 양면)’, ‘FUNDAMENTAL(본질을 재구성하다)’, ‘FREAKY(무엇이든 될 수 있는)’등 4개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총10개의 스테이지로 나눠 71명의 학생이 참여해 총 96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