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애 코오롱FnC 전무, 코오롱스포츠까지 맡는다
안익주 기자
피플&브리프 인사
2019.05.28 15:03
코오롱인더스트리FnC(coo 이규호)의 한경애 전무가 기존의 남성복사업부에 이어 코오롱FnC부문의 핵심 브랜드인 '코오롱스포츠' 사업부장까지 겸직한다. 지난해 말 정기임원인상에서 전무로 승진한 한경애 전무는 그동안 '래;코드', '시리즈', '헨리코튼', '커스텀멜로우' 등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능력을 인정받았고 이에 '코오롱스포츠'까지 맡게 됐다.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