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본부장 홍은표(사진 왼쪽), 디자인 디렉터 박임영 이사
세정(회장 박순호)이 12일자로 ‘올리비아로렌’ 사업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올리비아로렌’ 사업본부장에 영업총괄부장을 맡아온 홍은표 이사를 임명하고 디자인실 디렉터로 박임영 이사를 새롭게 영입했다.
홍 이사는 2009년 세정에 입사해 12년간 ‘올리비아로렌’ 사업전략부장, 영업총괄부장 등 요직을 역임하며 핵심 사업을 총괄해 왔다. 기획력은 물론 MD, 영업 분야까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 ‘올리비아로렌’의 사업 혁신을 이끌어 온 것으로 평가받는다.
박임영 디렉터는 타임, 닥스레이디스, 엔클라인 등 고감도 여성복뿐 아니라 캐주얼, 골프웨어 등 다양한 복종을 오가며 디자인, 상품기획 파트의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물로, 앞으로 고객 가치 창출과 브랜드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