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케이슨(대표 정성훈)의 하이엔드 골프웨어 브랜드 '맥케이슨' 이 베일을 벗고 세상에 공개됐다.
맥케이슨은 야심 차게 준비해 온 내년 S/S시즌 컬렉션을 처음으로 소개하는 쇼케이스를 30일부터 12월1일까지 양일간 케이티앤지 대치타워 8층에서 진행했다.
맥케이슨은 스코틀랜드 ‘맥케이(Mckay)’ 가문을 계승한 브랜드로 골프웨어로서의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고감도 컬렉션을 제안했다. 내년 S/S 시즌은 클래식, 퍼포먼스, 베이직 총 3가지 라인으로 TPO에 국한되지 않는 다채롭고 풍부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은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럭셔리 퍼포먼스는 퀼리티와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위 1% 골퍼들을 대상으로 어필할 예정이다. 특히 품질에서는 최상급 수입 원부자재를 사용, 엄격한 공정 검사를 거쳐 타 브랜드와 완전히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인다. 런칭 초반부터 내년 골프웨어 시장의 판도를 바꿀 기대주로 주목을 받으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통 또한 하이엔드 전략을 구사 할 계획이며 엄격히 선별된 프리미엄 백화점과 고급 호텔, 전국 대도시 플래그십 샵 등을 필두로 2021년까지 20개 매장 오픈을 목표하고 있다.
내년 2월 부터 CF 광고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마케팅 전략도 펼칠 예정이다. 각 지역 핵심 매장 및 골프장을 중심으로 셀터광고, 키오스크 등 옥외 광고를 진행한다. 또한 브랜드 공식몰을 리뉴얼 오픈해 브랜드별 제품, 기획전, 이벤트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디자인총괄 디렉터 손아림실장는 "그린의 필드와 매칭한 메인 컬러에 기능성 수입소재, 타 브랜드와 다른 핏과 기장 등 차별화적인 요소를 담아 절제된 심플함으로 풀어냈다"며 " 여성과 남성 비율은 60:40으로 구성하고 평소에 패셔너블하고 패션에 관심있고 명품을 즐겨입는 30~40대 고객을 메인 타겟으로 한 차원 높는 고품격 골프웨어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