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 카테고리 통합 할인 행사
박우혁 기자
유통&물류상권 넌스토어
2020.11.09 09:32
CJ ENM 오쇼핑부문은 쇼핑 성수기 11월을 맞아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CJmall ‘블랙위크’를 진행한다. 최근 수요가 높은 가전·명품·패션 등 전 카테고리 인기 품목을 순차적으로 특가에 판매하고, 최대 10% 적립금까지 지급한다.
9~10일에는 가전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10%(최대 5만 원)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13~15일에는 CJmall에서 패션/잡화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고 10%(최대 10만 원)는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CJ오쇼핑 TV 채널에서는 본품과 함께 연관 사은품까지 추가로 제공하는 ‘원더풀 하나 더 데이’ 행사를 오는 11일에 진행한다.
CJ ENM 오쇼핑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와 갑작스러운 날씨와 온도 변화로 생활 전반에 걸쳐 각 상품별 고객 수요가 크게 바뀌었다”며 “고객 니즈를 분석해 최근 인기가 높은 가전제품과 겨울 패션, 명품 등 고단가 상품을 포함시킨 카테고리 통합 파격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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