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리따X시우핏', 유쾌한 코스튬 콜라보 상품 출시
송영경 기자
패션 유아동복
2020.02.05 11:12
이랜드리테일의 아동복 ‘코코리따’는 ‘시우핏’과의 협업을 통해 다가오는 봄맞이 컨셉으로 꽃밭침과 개구리 컨셉의 코스튬 의류 4종을 출시하며, 7일부터 프리오더(제품 출시 전 선주문)를 진행한다.
시우핏은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7만여 명을 기록하고 있는 자체제작 아동복 업체로, 코스튬 및 패밀리룩, 시밀러룩 등을 선보이며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아동복 세포마켓을 선도하는 브랜드다.
코코리따와 시우핏은 지난해 10월 첫 협업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보인 공룡 우주복과 아기새 디자인 양털집업 등 할로윈 코스튬 의류가 큰 인기를 끌면서 올 상반기 봄맞이 2차 컬래버레이션 코스튬 의류를 기획했다.
특히 메인 상품인 개구리 코스튬 우주복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개구리의 디테일을 아동복에 맞게 재해석해 선보이며, 초록색과 분홍색 2종으로 출시한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시우핏의 독창적인 디자인 및 감성과 코코리따의 자체 생산 능력 및 품질 관리 기술을 통해 고객들이 믿고 아이들에게 입힐 수 있는 SNS 감성의 트렌디하면서도 안전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영업 현장에서 만나본 고객들의 70% 이상이 SNS 등 ‘세포마켓’을 통한 아동복 구매 경험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랜드리테일의 아동복 브랜드들도 급격히 변화하는 영맘들의 쇼핑 트렌드에 따라 SNS ‘세포마켓’과의 컬래버레이션 및 활성화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향후에도 아동복 직접 제작 및 1인 마켓과 브랜드를 운영하는 경력단절맘들과 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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