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티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수요 공략
박우혁 기자
패션
2026.04.20 20:22
데일리 액티브웨어 ‘마운티아’가 가볍고 실용적인 라인업 구성의 봄맞이 파크골프 컬렉션을 출시했다.
짧은 일정과 적은 부담으로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취미 활동, 여행, 생활스포츠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중 일명 ‘미니 골프’라고도 불리는 파크골프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파크골프는 시간과 비용 부담이 적고 접근성이 높은 커뮤니티형 운동으로, 가족 단위로 쉽게 즐길 수 있어 여행 중에도 부담 없이 경험하기 좋기 때문.
이에 마운티아가 선보인 SS시즌 파크골프 컬렉션은 가볍고 활용도가 높은 베스트 2종과 힙색, 워킹화 구성됐다.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을 갖춰 파크골프를 즐기는 순간뿐 아니라 일상, 운동, 여행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먼저, 남성용 ‘메소베스트’와 여성용 ‘워니베스트’는 시원하고 얇은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스탠다드 핏으로 깔끔하게 떨어져 이너 티와 레이어드하기 좋고,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색감으로 다양한 룩 연출에 용이하다. 특히 ‘워니베스트’는 후드 탈부착도 가능하다. ‘메소베스트’는 라이트 블루와 딥 그레이, ‘워니베스트’는 코랄과 미스트 민트로 구성됐다.
남녀공용 경량 워킹화도 있다. ‘바운스핏컴피’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천연 가죽을 갑피에 사용하는 등 깔끔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미드솔의 고탄성 폼과 이중 경도 파일론 인솔로 듀얼 쿠셔닝 시스템을 적용해 탄성이 뛰어나 부드럽고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하다. 아웃도어 룩부터 단정한 데일리 룩까지 폭 넓게 아우르는 점이 특징이다. 블랙과 베이지가 있다.
실용성과 캐주얼한 무드를 모두 갖춘 ‘필드멀티힙색’은 우수한 내구성과 경량성을 자랑한다. 오염 및 마모에 강해 오래 사용 가능하고, 몸에 맞게 길이 조절이 가능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물병 포켓, 미니 메쉬포켓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을 갖췄다. 블랙과 딥 그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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