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러닝 수요가 몰리는 시즌을 겨냥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러닝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실제로 안다르는 신제품 15종 출시와 함께, 러닝 간판 제품 12종의 신규 색상을 추가하며 러닝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특히 신제품의 경우 러닝 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흡습속건 기능과 통기성이 강화됐다. 또한 인체 움직임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피부 마찰도 최소화했다.
일례로 ‘뉴 에어터치 페이스 숏슬리브 크롭티’는 통기성이 뛰어난 에어텍스처 원사를 적용해 운동 중에도 몸에 달라붙지 않는 쾌적함을 제공하며, 사방으로 늘어나는 신축성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에어쿨링 러닝 바이커 4부 레깅스’는 면보다 8배 빠른 속건력을 갖춘 탁텔 원사를 적용해 땀을 빠르게 건조시키고, 접촉 냉감 기능으로 한낮 러닝 시 체감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일교차가 큰 날씨와 변덕스러운 환경을 고려한 아우터 제품군도 함께 강화했다. ‘브리즈페더 메쉬 윈드자켓’은 메쉬와 우븐 소재를 결합해 통기성과 방풍 기능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후드를 고정하고 어깨 흘러내림을 방지하는 디테일을 적용해 러닝 중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피부 자극 최소화, 착용 편의성 등을 고려한 제품도 다수 선보였다. ‘스킨필 릴렉스핏 숏슬리브’는 홀가먼트 기법을 적용해 봉제선으로 인한 마찰을 줄였으며, ‘하이퍼무브 맨즈 브리프 3부 쇼츠’는 일체형 브리프 구조로 별도의 속옷 없이도 착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뉴 에어리핏 오버핏 숏슬리브’, ‘에어쿨링 4.5부 레깅스’ 등 기존 인기 제품 12종에는 ‘에센스 블루’, ‘페어리 핑크’ 등 신규 색상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안다르 공성아 대표는 “러너들이 오직 달리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쾌적한 소재와 안정적인 착용감을 갖춘 러닝 제품을 대폭 강화했다”며 “K애슬레저 1등 브랜드라는 위상에 걸맞게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