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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핏, ‘육상 여신’ 김지은 선수와 모델 계약 체결

박우혁 기자  패션 2026.03.2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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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육상 선수 김지은과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김지은 선수는 400m와 400m 허들을 주 종목으로 활약 중인 대한민국 육상 간판스타다.

다이나핏은 큰 부상을 이겨내고 다시 트랙에 선 김지은 선수의 서사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도전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 되는 육상 종목의 가치를 알리고,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3년 장기 계약으로 체결되어 육상 종목의 가치를 공고히 하고, 육상 생태계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는 브랜드의 의지가 반영됐다. 이에 따라 다이나핏은 김지은 선수에게 맞춤형 전용 경기복을 비롯해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돕는 고기능성 의류와 신발을 전폭 지원한다.

함께 공개된 26SS 화보 속에서 김지은 선수는 ‘울트라핏 하이드레이션’, ‘스프린터 3.14 하프팬츠’를 착용했다. 해당 제품은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상하의 모두 러닝 용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포켓을 갖췄다. 김지은 선수는 26SS 시즌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브랜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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