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가 모델 야노 시호와 함께 한 WWD 매거진 화보를 공개했다.
일본과 한국을 넘나들며 모델과 방송인, 유튜브까지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야노 시호는 톱모델다운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선공개되며 기대를 모았던 화보 촬영 현장의 결과물로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사랑스러운 야노 시호의 독보적인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웰니스 인 그레이스(Wellness in Grace)’를 컨셉으로 프리미엄 리조트에서 진행된 화보 속 야노 시호는 세련된 디자인의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듀베티카의 프리 스프링룩 아이템들을 우아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은은한 광택 소재와 삼각 퀼팅이 고급스러운 경량 숏 다운 자켓 ‘바를레타’를 착용한 야노 시호는 강렬한 눈빛과 절제된 포즈로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듀베티카만의 우아한 실루엣이 두드러지는 베스트셀러 바람막이 재킷인 ‘레지아’를 통해 그녀만의 건강하고 단단한 에너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