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몰, 하반기 최대 프로모션 ‘블랙프라이데이’ 연다
박우혁 기자
유통&물류상권
2025.11.19 08:44
‘쇼핑의 달’ 11월을 맞아 패션업계는 대형 할인 프로모션을 앞세워 겨울 쇼핑 수요 확보에 나섰다.
생활문화기업 LF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은 오는 21일부터 일주일간 하반기 최대 규모의 혜택을 담은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전 10시까지 이어진다.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 등 LF 브랜드를 포함해 2,0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약 152만 개 상품이 할인 혜택으로 제공된다.
LF몰은 매해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행사 기간 내 방문자 수가 300만명을 넘어섰으며, 일부 브랜드 매출이 평소 대비 약 90배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루 특가 ▲브랜드 릴레이 딜 ▲카테고리 특가 ▲반값세일 등 다양한 코너를 준비했다.
‘하루 특가’에서는 코트, 겨울 이너, 방한화, 골프웨어 등을 매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 최대 91% 할인가로 선보인다. 또한 바네사브루노, 바버, 베베드피노 등 하루 10개 인기 브랜드를 엄선해 릴레이 딜을 운영하며, 가을 클리어런스부터 겨울 신제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카테고리 특가 코너에서는 아우터, 골프/스포츠, 상의 등 매일 한 가지 카테고리를 선정해, 이를 더욱 세분화한 큐레이션 제품을 최저가에 제안한다. 아우터의 경우 코트, 경량 패딩, 헤비 아우터 등 겨울 필수 아이템을 집중 구성한다.
반값세일 코너에서는 롱 코트, 퍼 자켓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최초 소비자가 대비 최소 50% 이상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해 부담 없는 쇼핑이 가능하다.
LF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래플 이벤트도 열린다. LF몰 로그인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골드바, 스마트폰, 명품 지갑 등 경품을 매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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