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헤리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다가올 연말 홀리데이 무드를 담은 신규 컬렉션 ‘끌로델(CLAUDEL)’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담긴 우아함과 엔틱한 정서를 더한 루이까또즈만의 프렌치 클래식 홀리데이 무드를 담고 있다.
‘끌로델 컬렉션’은 상징적 모티브인 엔틱 시계 참장식을 중심으로 디자인됐다. 섬세한 로마 숫자와 정교한 골드 메탈 디테일은 시간이 켜켜이 쌓인 듯한 깊이감을 전하며,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된 프렌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가방의 전체적인 실루엣은 클래식하면서도 부드러운 셰이프로 완성됐다. 고급스럽고 소프트한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자연스럽게 슬라우치되는 곡선을 살렸으며, 손에 닿는 감촉 또한 유연하고 우아하다.
주요 제품 라인업은 숄더백, 토트백, 버킷백 세 가지 형태로 구성된다.
이번 컬렉션은 일러스트 아티스트 박산하 작가와 함께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제품 패키지와 프로모션 콘텐츠, 백화점 매장과 성수동 팝업스토어에도 반영돼 감각적인 비주얼 스토리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