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초경량 프리미엄 구스다운 선봬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5.09.16 09:33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초경량 소재와 프리미엄 유러피안 구스를 적용한 신제품 ‘플라잉77 구스다운(FLYING77 GOOSE DOWN)’을 공개했다.
‘플라잉77 구스다운’은 뉴발란스의 고기능 다운 라인업 ‘플라잉(Flying)’ 시리즈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가벼움과 보온성을 동시에 갖춘 FW 시즌 프리미엄 아우터다. 제품명 ‘77’은 초경량 7데니어(7D) 원사와 다운프루프 기능을 보완한 7CELL 코팅 적용 원단을 사용하여 경량성과 내구성을 겸비한 다운이라는 가치를 담고 있다.
충전재는 유러피안 구스로 구성되어 필파워 700+의 높은 복원력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보온성과 볼륨감을 구현한다. 또한 표면 발수 가공으로 눈과 비에 강하며, 실리콘 코팅 다운백을 적용해 충전재 삼출을 최소화했다. 은은한 광택감을 살린 컬러 라인업으로 FW 시즌 스타일링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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