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여름 제품 판매 호조
‘아이스 프레쉬’ 냉감 반팔티 리오더 돌입
박우혁 기자
패션
2025.07.17 08:44
고기능성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올 여름 주력 냉감 시리즈인 ‘아이스 프레쉬(ICE FRESH)’ 반팔 티셔츠가 5차 리오더에 돌입하는 등 여름 시즌 제품들이 판매 호조세를 기록 중이다.
블랙야크는 연일 이어지는 역대급 폭염으로 냉감 기능성 의류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아이스 프레쉬A' 시리즈 반팔 티셔츠의 인기에 힘입어 해당 시리즈의 매출이 전년 대비 약 120%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브랜드 모델 아이유의 화보 속 착장 제품 ‘아이스 프레쉬A 집업 반팔티’는 7월 둘째 주 기준 80%에 육박하는 판매율을 기록하며 5차 리오더에 돌입했다. 남성용 제품인 ‘아이스 프레쉬A 카라 반팔티’ 역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이번 리오더에 포함됐다.
블랙야크는 ‘아이스 프레쉬’ 시리즈의 판매 호조 이유로 ▲뛰어난 냉감 기능성 ▲세분화된 라인업 ▲캐주얼한 무드의 디자인 ▲상하의 연계 가능한 제품 구성 ▲다양한 활용도 등을 꼽았다.
해당 시리즈는 시원한 착용감은 물론 폴리진 기술을 통해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의 증식을 억제하며 땀 냄새 걱정 없이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공기 순환을 유도하는 에어홀(Air Hole) 및 초냉감 원사 등 제품별 다양한 기능성을 적용한 점이 특징으로, 기본형 반팔티 외에도 아노락을 연상케 하는 집업 반팔티, 반바지 등 여름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이 있다.
냉감 제품과 더불어 블랙야크의 시그니처 제품 중 하나인 아웃도어 샌들 ‘어드벤처’ 시리즈 역시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경량성을 한층 강화한 ‘어드벤처 라이트(LITE)’ 아이보리와 핑크 색상은 판매율 약 80%에 다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운동화처럼 발을 보호하면서도 측면 홀과 에어홀 메쉬 소재 적용 등으로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