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유망 뷰티 기업의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 김현우)이 운영하는 뷰티복합문화공간 ‘비더비(B the B)’가 봄을 맞아 새로운 전시와 브랜드 팝업을 통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K-뷰티 경험을 선사한다.
비더비(B the B)는 서울의 뷰티 기업을 위한 트렌디한 오프라인 마케팅 플랫폼으로, 2022년 9월 개관 이후 약 170만 명이 방문한 K-뷰티 대표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번 봄 시즌, 비더비는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와 개성 넘치는 패션 브랜드 ‘인스턴트펑크’가 협업한 팝업 전시 <로맨스 앤드 펑크: 더 팬시풀 월드>를 선보이며,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신선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새로운 감각의 뷰티·패션 콜라보레이션을 제안한다.
디어달리아의 우아한 감성과 인스턴트펑크의 대담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로맨스 앤드 펑크: 더 팬시풀 월드>는 서로 다른 무드의 두 브랜드가 미디어 아트와 결합하여 동화같은 판타지 공간을 연출한다. 특히 미디어 아티스트 ‘버터컵’이 참여하여 뷰티와 패션,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전시를 기획했다.
달리아 꽃의 우아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의 우아함을 표현한 ‘로맨스’, 기존 패션의 규범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인스턴트펑크의 ‘펑크’를 키워드를 기반으로 창조된 미디어 작품을 통해 환상, 초현실의 세계로 꾸며진 브랜드의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이번 콜라보 팝업 공간에서는 특별 제작된 두 브랜드의 한정판 콜라보레이션 상품 3종 출시와 함께, 디어달리아의 S/S 시즌 신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방문객들을 위한 SNS 팔로우 이벤트가 진행되며, 주말에는 특별 이벤트를 한정적으로 진행하여 보다 특별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디어어달리아는 국내 첫 비건 색조 브랜드로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글로벌 시장에서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타임리스 뷰티(Timeless Beauty)’라는 철학 아래 자연 친화적이고 윤리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뷰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인스턴트펑크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독창적인 감성으로 BTS, 블랙핑크 등 글로벌 셀럽들의 사랑을 받는 패션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두 브랜드의 특별한 만남인 이번 전시 <로맨스 앤드 펑크: 더 팬시풀 월드>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오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비더비(B the B) 다운타운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