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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6개 대학에 1억원 상당 미싱 기증

신티에스, 의류산업 인재 양성에 기업 사회적 책임 실천
안정환 기자  협력업체 프로모션 2024.12.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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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의류산업학과에 미싱 기증후 기념 사진.

신티에스(대표 신금식)가 수도권 16개 대학(가톨릭대, 가천대, 국민대, 경희대, 단국대, 덕성여대, 명지대, 서울대, 상명대, 성균관대, 세종대, 수원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의류 관련 학과에 미싱 75대(1억원 상당)를 기증했다.


◆가톨릭대대학교에 미싱 기증후 기념 사진.

신티에스는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 경영 활동의 일환인 이번 대학교 미싱 기증은 학생들이 더 나은 학습 환경에서 실습하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되었다.


◆신티에스가 기증한 미싱 사진.

신티에스 관계자는 “차세대 의류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실습하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들과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많은 학생들이 의류 산업을 이끌어 가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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